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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바람벽이 되어/백 석

작성자강민| 작성시간10.12.04| 조회수1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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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송 강 작성시간10.12.14 몇번을 되뉘어 읽어봅니다, 왜 저 시는 날 감싸 안는가 나에게도 작은 그리움이 신앙처럼 다가온다... 슬픔처럼,.
  • 작성자 이도연 작성시간10.12.14 이 시를 일고, 우리 모두는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언제나 넘치는 사랑과 슬픔속에 사는 존재임을 알았습니다.
    좋은 시 알게 되어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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