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댁에가서 거의 잠을 못잤어요
아파트라서 윗층에 아이가 있는지
어지간히 뛰어다니고 장난감자동차 굴러가는소리에....
어떻게들 사는지...
저 같은사람은 그냥줘도 못살겠어요
아파트에사는사람들 대단해요
암튼 연휴끝나서 제 집으로 왔는데
정말좋아요 행복이 따로있나요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하면 그만이다라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빛소리 작성시간 09.01.28 고생하셨어요^저도 왔어요~저희는 눈길에 포기하려다 12시간 정도 걸려서 고향다녀왔어요~~그래도 가길 잘햇다싶더군요~ 오늘 바리바리 싸온 짐 대충 정리하고 쉬고있어요^^
-
작성자닥터쉐프 작성시간 09.01.28 설이 즐거우면서도 주부들에게는 쉽지 않은 기간이지요. 역시 집이 최고예요. 모두 행복한 날들 되세요 ~ ~
-
작성자비바리 작성시간 09.01.28 저는 갈데도 없고 또 오전에는 근무를 하였는지라 거의 방콕이었습니다.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