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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수다방

홈피 보수공사하셨네요^^

작성자별빛소리|작성시간09.02.05|조회수25 목록 댓글 1

참 한 달이 허무하게 흘렀네요~

벌써 2월도 참..빠른게 요즘은 세월 인가싶네요

오늘은 등뼈탕을 닥터랑 만들었네요

며칠전에 누룽지 끓이다가 알았는데요

정말 닥터는 끓어넘치지않더군요

사진 찍어뒀는데 올려드릴께요^^

아무쪼록 새 달 마다 보람찬 달 만드시고 닥쉐 가족 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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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닥터쉐프 | 작성시간 09.02.06 회원님들 안목이 너무 예리해서 섣불리 움직이면, 다 들켜버려요. 별빛소리님, 오랫만이네요. 닥쉐에 만드는 누릉지와 누릉지탕은 언제 먹어도 정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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