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한의원 새집증후군으로 인한 아토피, 스테로이드 상담 자료
[질문]
사진은 아직 안찍었구요...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돌막 지났구요..
배에 손톱 만하게 거친 피부가 있구요..(설명이 잘되려나요..ㅠㅠ)
뭐지하는데..몇일지나고 허벅지에도 같은증상이 생겨있어요...
다른데피부는 정말 좋거든요..그래서 첨엔 그냥발진크림 발라줬구요..
근데 오늘 보니..아기 팔꿈치에 코끼리 피부같다고할까요?
두꺼운 각질 느낌..으로 거칠어져있네요...ㅠㅠ
아토필까요?
아직어려서 그런지 긁거나 하지않는데..
집에 리도맥스연고가 있는데 그거 발라줄까요?
아님 병원함가보는게 나을까요??
새집으로 이사와서그런가..넘 걱정이예요..ㅠㅠ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상담]
새집증후군일 경우에는 아이들의 증상이 갑자기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기를 최대한 해주고, 그래도 상황이 안좋다면 부모님 댁 같은 곳으로 피난을 좀 떠나도 될 것 같습니다. 아기가 다른 곳에 가 있는 동안 베이크아웃을 몇 번 시행해주셔도 좋습니다. 대게가 보일러를 올려서 온도가 증가되는 겨울에 새집 증후군이 제일 심해지는 때입니다.
지금 증상이 조금씩 심해지면서 번지는 것 같고, 게다가 피부가 두터워질 정도면 약간 증상이 심한 것인데, 걱정이 되네요. 병원이나 전문 한의원을 찾아가보시고 경과를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리도맥스의 사용도 먼저하기 보다는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고 하시면 좋겠네요.
스테로이드 사용에 대한 요령은 저희가 정리한 것으로 하나 붙여드리겠습니다.
1. 스테로이드는 적정양을 적정기간 동안만 사용하도록 한다.
아토피 사용에 대해 의사선생님께 여쭤보면 다 하시는 말씀이 적정량을 발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테로이드를 두려워한 나머지 대충대충 바르다보니, 잘 낫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필요한 양만큼은 확실하게 발라야 합니다. 환부를 구석구석 바르도록 하되, 그렇다고 너무 두껍게 바르지는 말아야 합니다. 골고루 얇게 펴서 바르면 됩니다.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기간은 대게 2주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증 아토피라면 그 이상을 사용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증 아토피나, 처음 아토피가 발병한 신생아들에게 너무 긴 시간의 스테로이드 사용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론 노아한의원에서 경험한 바에 의하면 1세 미만의 영아들이 스테로이드 중독(?)에 이르는 경우는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그럼에도 스테로이드 연고를 2주 이상 바르게 되면, 부신피질의 호르몬 생산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인체의 생리적 스테로이드의 생산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장기적으로는 더욱 더 스테로이드에 의존하게 되며, 아토피 치료에는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물론 너무 강한 스테로이드는 몇번을 바르지 않아도 부신피질과 뇌하수체의 호르몬 생산 신호축에 당장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따라서 스테로이드의 강도를 잘 알아서 사용 기간에 대한 적절한 자문을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테로이드를 바르는 양에 대한 방법을 약간 표준화시켜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숫자 단위는 어른의 손가락 한마디 만큼을 연고 튜브에서 짜내는 양을 말합니다. 1은 약 0.5그램의 스테로이드 양입니다. 이 내용은 닥터 David de Berker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
부위 |
1세 미만 |
1-4세 |
5-9세 |
10-15세 |
성인 |
|
얼굴 목 |
1 |
1.5 |
1.5 |
2 |
2.5 |
|
손 |
0.5 |
1 |
1 |
1 |
2 |
|
팔 |
1.5 |
2 |
3 |
4 |
5 |
|
다리 |
3 |
4 |
6 |
9 |
16 |
|
몸통 |
3 |
6 |
7 |
10 |
14 |
|
사타구니 생식기 |
0.5 |
0.5 |
1 |
1 |
12 |
2. 스테로이드는 등급이 있다. 자신의 등급을 확인하도록 한다.
스테로이드는 아주 대게 5등급으로 나눠지며, 정밀하게 나눈 경우에는 7등급까지 분류하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의 사용이라는 것이 단순히 횟수와 양에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각 제제의 강도까지 있다고 하니 얼마나 관리하기가 힘든 것인지 모릅니다. 대부분의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7등급에서 5등급 사이의 강도로 처방일 이뤄지게 됩니다. 아무리 약하다고 한들, 이 또한 스테로이드 제제이기 때문에 강력한 치료효과를 보여주는 것이 많습니다. 본인이 처방받은 스테로이드 연고의 강도를 잘 숙지하고, 적절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맨 마지막에 스테로이드의 등급분류를 붙여드리겠습니다.
3. 스테로이드는 부위에 따라 바르는 등급이 틀릴 수 있다. 바르는 순서를 기억한다.
너무 심해진 아토피에는 강한 스테로이드를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스테로이드 연고는 부위에 따라서 다른 강도로 발라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아기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가장 약한 등급으로 전신을 바르도록 합니다. 이게 잘 안듣게 되면 강한 것으로 바꾸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노아한의원에서는 그냥 스테로이드 사용을 포기하도록 합니다. 나름의 치료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함부로 치료를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대게 인체에서 가장 약한 것은 눈 주변입니다. 이 부분은 스테로이드 사용에 신중해야 합니다. 얼굴이 그 다음이고, 귀 뒤쪽에서 목 부근이 그 다음으로 약합니다. 그 다음이 팔이나 몸통입니다. 가장 강한 쪽은 두피입니다. 즉 후자로 갈 수록 좀 강한 연고를 바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적절한 강도의 연고를 적절한 곳에 도포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이걸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약한 제제 (Low potency) : 얼굴, 서혜부, 간찰부위
2) 중간 제제(Mid potency) : 몸통의 부드러운 곳, 손발
3) 강력한 제제(High potency) : 몸통의 두꺼운 피부, 손발
4) 매우 강력한 제제(very high) : 아주 두꺼운 피부, 손바닥, 발바닥
그리고 스테로이드를 바르는 순서도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목욕을 시키고나서는 몸통을 바르고, 옷을 입힌 다음에 얼굴을 바르는 순서를 가집니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무슨 문제가 발생할까요? 강한 연고를 몸토에 바르고 나서, 그것이 채 닦이지 않은채 약한 연고를 얼굴에 바르게 되면, 손가락에 남은 강한 연고가 얼굴에 발라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순서는 약한 연고를 바르는 부분부터 연고를 도포한 이후에 강한 연고 부분을 발라주는 것입니다. 이 순서를 잊지 않아야 합니다.
4. 스테로이드를 바르는 방법을 숙지한다. 또 스테로이드의 성상에 따라 바르는 종류가 다르다.
스테로이드를 바를 때 엄마가 자신의 손에 먼저 문질러서 발라주는 경우도 있는데, 매우 안좋은 방법입니다. 엄마가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겪을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손바닥이나 손등에 함부로 연고를 뭍이지 않아야 하며, 다 발라준 다음에는 빨리 연고를 제거해주셔야 합니다. 물론 아이의 피부 역시 목욕을 하면서 연고를 완전히 없애주고 다시 발라야 합니다. 연고가 계속 남아 있으면 스테로이드성 피부염도 생길 수 있고 각종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산성비누를 쓰게 되면 연고가 잘 안닦일 수가 있어 알카리성 비누를 사용하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알카리성 비누는 아토피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아이의 피부 상태를 봐가면서 적절히 사용하셔야 합니다. (아토피는 기본적으로 피부가 중성화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산성 비누를 쓰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끝으로 연고를 바르면 위험한 것이 두가지 있습니다. 우선 손톱 사이로 스테로이드가 낄 수가 있고, 두번째로는 손끝은 적절히 힘조절이 되지 못할 경우 아토피 아이들의 약해진 피부에 손상을 줄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세번째 네번째 손가락의 바닥을 이용해서 얇게 펴 발라주면 큰 문제 없이 연고를 잘 도포할 수가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는 무조건 연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연고, 크림, 로션의 세 종류가 있습니다. 진물이 나는 종류에는 로션으로 바르고, 건조한 부위는 크림이나 연고의 형태가 좀 낫습니다. 그리고 겨울철 같은 경우 건조한 상태가 심할 때는 크림 보다는 유성인 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때가 있습니다. 머리는 바르기 힘들기 때문에 연고나 크림 보다는 로션이 좀 더 나을 때가 있습니다.
5. 스테로이드는 갑자기 중지할 경우 리바운드가 올 수 있다. 적절한 테이퍼링을 해준다.
스테로이드를 중간에 갑자기 끊게되면 혹독한 리바운드를 겪에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리바운드를 확실히 겪는 것이 치료기간을 당겨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리바운드를 겪으면서 각종 감염에 걸리기 쉽고, 감염으로 인해 각종 세균으로부터 슈퍼항원이 방출된다면 음식물이나 다른 알러겐에 대해서도 더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유도될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치료하기가 더욱 고약해지고, 2차 3차의 질환으로 확대될 수도 있습니다. 노아한의원에서도 처음에는 혹독한 리바운드를 견디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환자의 삶의 질과, 치료의 효율성을 위해서 적절한 스테로이드 사용을 통해 심한 리바운드는 피할 수 있는 치료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이러한 방법 조차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노아한의원의 치료를 받으시기 어려운 분들이라면 지금 알려드리는 요령에 근거해서 적절하게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정보는 노아한의원만의 요령이며, 객관적인 내용이라기 보다는 약간의 경험적 요령이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우선 스테로이드는 증상이 개선되더라도 약간은 더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분에서 어떤 선생님들은 즉시 중지할 것을 요구하시나, 저희의 판단으로는 재발이 너무 빨리 올 수 있어서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잠시 더 규칙적으로 발라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 뒤 스테로이드를 끊으면서 약간의 리바운드를 경험해도 됩니다. 그러나 갑자기 나빠지는 수가 있으므로 1-2일 지켜보다가 약간의 가려움이 다시 유발되거나 상처가 나기 시작한다면 스테로이드를 다시 발라주면 됩니다. 이때 부터는 매일 바르기 보다는 하루씩 간격을 줍니다. 어느 정도 아이의 피부가 유지되다면 바르는 기간을 이틀로 늘리고, 다시 3일로 늘려가면서 연고의 사용을 줄여가는 것입니다. 물론 중증 아토피의 경우에는 한간계 마다 1-2주 정도씩 걸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단계씩 늘려갈 때마다 증상의 악화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힘들더라도 마음 단단히 먹고 임하셔야 합니다.
물론 경증 아토피는 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냥 좋아지거나, 빨리 테이퍼링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리바운드가 2-3주 정도 마다 와서 규칙적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야 할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도 1주 정도씩 여유를 두면서 스테로이르를 사용하는 간격을 넓혀보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스테로이드를 보습제와 섞어서 강도를 약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이론상으로는 괜찮은데, 실제로 보면 사용 횟수를 줄이는 방법보다는 효과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6. 경구용 스테로이드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증상이 너무 심해지면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심해서 아이의 인체에 심각한 위해를 가할 정도라는 판단이 들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아토피 전문 의사도 먹는 스테로이드를 권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아이가 너무 염증이 심해 병원에 입원해야 할 정도일 때 사용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7. 항히스타민제와 면역억제제의 사용
항히스타민제는 큰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졸림 등의 증상이 있고, 효과가 짧으며, 근본 치료가 되지 않고, 중독의 경향도 있기 때문에 남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일부 먹는 면역 억제제로 사이폴엔 같은 약을 쓰기도 합니다. 이 정도가 되면 좀 막장에 다가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아토피가 어렵다고 한들, 일부 과민반응하는 면역체계가 아닌 전 면역체계를 억제하는 약을 쓴다는 것이 과연 옳은지, 도리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이 낫지 않은지 고민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스테로이드 역시 면역억제제입니다만, 단순 면역억제제처럼 노골적이지는 않습니다.
먹는 면역 억제제가 아닌 바르는 면역억제제로는 엘리델과 프로토픽과 같은 제제가 있습니다. 이것 역시 면역 억제제다 보니 피부암등이 유발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개발된 지 얼마되지 않아 앞으로 어떤 부작용이 나올지 좀 겁이 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스테로이드 보다는 좀 덜 위험하다고 봐서 사용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최근의 연구에는 엘리델과 같은 연고와 스테로이드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치료법이 시도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직 확정된 방법은 아니므로 관찰이 필요합니다.
참고
국소용 스테로이드의 강도 구분
O - 연고 ointment
C - 크림 cream
L - 로션 lotion
같은 성분일지라도 위와같이 강도가 달라집니다 O - C - L 로션이 제일 약합니다
그 성분뿐아니라 그 연고에 몇 %나 성분이 들어있는지도 확인해야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성분 함량은 동일하므로 성분과 약 이름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약 이름이 없는 경우 성분으로 비교하시면 됩니다
propionate(프로피온산), valerate(길초산), butyrate (낙산), acetate(초산)
10mg = 1% , 1mg = 0.1% , 0.1mg = 0.01%
Level 1 : 가장 강함
Betamethasone dirpopionate augmented 0.05% C, O
Clobetasol propionate 0.05% C, O - 더모베이트, 데마론, 도모호론, 베타베이트, 크로베이트연고
Diflorasone diacetate0.05% C, O - 디프론크림, 디프라크림, 로아솔크림, 푸라손크림, 디오덤
Diflucortolone valerate 0.3% - 네리소나연고, 디푸코, 나네신, 썬폴, 라파엘, 트라보코트
Halobetasol propionate 0.05% C, O
Level 2 : 강함
Amcinonide 0.1% O - 암시노나이드연고, 크림 (생산중단)
Betamethasone dipropionate0.05% C, O - 네오덤, 모다덤, 믹스겐, 스칸지, 실크론, 크로바겐
아몰지, 타미코트, 트리마손, 트리칸, 파나덤크림, 라벤다, 디프로겐타, 베타크로지, 스타손
Desoxymethasone0.25% C, O, 0.05%(G) - 데옥솔겔, 데타손연고0.25%, 메타파손겔, 에스파손겔
Diflorasone diacetate0.05% O - 디크론, 디프라크림, 태썬크림
Fluocinonide0.05% O - 스테파론
Halcinonide 0.1% - 베로단연고 (할로그, 할로신, 할시콤, 하놀도 생산중단)
Mometasone furoate 0.1% O - 에로콤연고
Level 3 : 강함
Amcinonide 0.1% C, L - 비스덤크림
Betamethasone 0.05% C
Difluprednate 0.05% - 리베카
Desoxymethasone0.25% L - 데옥손로션, 데타손로션, 에스파손로션
Fluocinonide 0.05% C - 나이드, 라이덱스, 엑스엘, 시노겐, 스키나
Level 4 : 중간
Budesonide 0.025% C - 나리코트, 라소니드, 로지나, 베베, 베이지, 부데손, 제크
Betamethasone valerate - 쎄레스톤지, 베다덤, 안타손크림, 데마코트에스, 라밴덤, 모다덤바로마지, 바이스톤지
베로신, 베타겐, 세로겐, 세르나, 실크론에스, 쎌스톤, 아몰지, 트리겐타아리코트, 타미코트, 트리덤, 파나덤
Desoxymethasone 0.05% C, L - 데타손연고0.05%
Fluocinolone acetonide 0.02% C, 0.025% O - 후루모트크림
Flurandrenolide 0.05% O
Hydrocortisone valerate 0.2% O
Momethasone furoate 0.1% - 에로콤로션 크림, 더모타손, 모리코트, 모메타손, 모메손, 에로신
Methylprednisolone aceponate 0.1% - 아드반탄 연고
Triamcinolone acetonide 0.1% O - 메디덤, 신스킨, 오라메디, 제미코트, 아코졸, 에나시론연고
Triamcinolone acetonide 0.1% C, L - 트리암시놀론크림, 스테라민, 트리나, 트리시놀, 트리코트
나시론, 데카손, 스키나졸, 아나존, 에노겐지, 에코론, 에코시론, 에코암시론, 엔딕스, 엘티신
지나트론, 크리바레, 트리에나, 트리코나, 박탈, 박탈지, 제미코트
Level 5 : 중간
Betamethasone dipropionate 0.02% L 0.05% L
Clocortolone 0.1% C
Clobetasone butyrate 0.05% C - 유모베이트, 아미솔, 토피손, 유베나크림
Fluocinolone acetonide 0.025% C, 0.01% O - 후루모트 크림
Flurandrenolide 0.05% C
Fluticasone propionate 0.05% C - 큐티베이트 크림
Hydrocortisone butyrate(낙산) 0.1% C, L - 반델, 푸란콜, 톨로이드로션, 하이드로션, 스테롤비
Hydrocortisone valerate(길초산) 0.2% C - 웨스트코트, 코티손, 하이드코트, 하이티손크림
Hydrocortisone 2.5% L - 락티케어2.5%, 더모케어로션2.5%, 스무스케어, 하티손2.5%로션
Prednicarbate - 더마톱, 더마키드, 더모프레드, 더미소론, 데르민, 베이드, 보드미, 아토톱
카르손, 티티베, 프레딘, 프레벨, 프레카, 프레톱, 아가톱, 실케이드, 베베킨
Level 6 : 미약
Alclomethasone dipropionate 0.05% - 도레미, 알카타린, 알크로반, 알타손, 프로코트
Betamethasone valerate 0.1%
Desonide 0.05% C - 데스오웬
Fluocinolone acetonide 0.01% C, S - 트리우마, 루스트라
Level 7 : 가장 약함
Triamcinolone acetonide 0.025% C
Dexamethasone 0.1% - 맥시덱스, 덱코실, 맥시트롤, 토바덱사, 토베손, 토브라덱스, 토브리치
포라손, 포러스 (모두 안과용임)
Prednisolone - 프레드니솔론크림 로션, 캄비손, 캄비스톤
prednisolone acetate - 더마케어, 바나론
prednisolone valerate - 레비손, 리도멕스, 베로아, 보송, 스몰, 푸레디, 데마메타, 프리멕스
델마소론, 페미코트, 프레솔
Hydrocortisone acetate 1%이하 - 락티코트, 나나솔, 데마솔, 미라솔, 복합마데카솔, 복합세니아
복합셀라, 센타솔, 셀라시아지, 쎄레마일드, 코르졸, 코티센, 기타 복합연고
Hydrocortisone 1%이하 - 락티케어1%, 더마크린, 더모케어1%, 락티손, 스무스케어1%
히드로코르티손연고, 하티손로션1%, 히드록시크림, 더마로얄, 반디손, 하이드로졸
상담 : 노아한의원 www.노아.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