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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여자........ j

작성자우현종|작성시간03.08.22|조회수55 목록 댓글 2

요즈음 김소월에 대한 희곡을 구상중이고

9월말까지 완성을 목표로 한창 머리를 쥐어 짜고(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다가가면서 자꾸만 내 자신을 대입하게 됩니다.

웬지 처지도 비슷한 것 같고,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제는 구성을 마쳐야 하는데.......

대략적인 컨셉은 현재의 나와 1920년 대의 김소월의 만남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소월을 알면서, 다시금 나를 흔들어 놓았던 사람들......

보들레르, 랭보, 변영로, 오상순, 이장희, 전혜린, 박인환 등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열심히 쓰렵니다.

선생님!

내 년엔 바쁠려고 하는데, 우리 한 번 같이 바빠보죠^^

아 그리고 9월 초에 차학경에 대한 전시와 공연이 있는데,

그때 한 번 뵐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길.....

쌈지에서 한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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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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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샛별 | 작성시간 03.08.23 바쁘게 지내고 있구나. 난 요즘 학교 다니느라 정신이 없단다. 개강 하자마자 동아리 공연이 있거든 연습시간이 부족해서 욕심만큼 좋은 작품은 아니되었지만, 모두 노력한단다.
  • 작성자우현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08.24 확답은 못하지만, 공연 정보 남겨줘....... 궁금하기도 하고. 어떤 작품, 어떤 역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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