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까지 다녀오는 먼 길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거기 모여 함께 예배드린 영혼들,
하나하나 보살펴주시고,
저마다 자기 길을 잘 찾아 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주님 바라보는 제 마음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감히 누구를 지도하거나 가르치려는 생각은 언감생심 먹지 않도록 제 마음을 다스려주십시오. (2009. 10. 18.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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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까지 다녀오는 먼 길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거기 모여 함께 예배드린 영혼들,
하나하나 보살펴주시고,
저마다 자기 길을 잘 찾아 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주님 바라보는 제 마음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감히 누구를 지도하거나 가르치려는 생각은 언감생심 먹지 않도록 제 마음을 다스려주십시오. (2009. 10. 18.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