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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유치원에서,말씀은 계곡물처럼 조올 졸,,,흐르셨다.(1)

작성자현옥| 작성시간08.06.30| 조회수42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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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체거사 작성시간08.06.30 요즘 현옥님께서 꼬깃꼬깃 대충 구겨져 구석에 무심히 쳐박혀 있는 마음을 살살! 스윽! 펴주십니다. 재방송 고맙습니다.
  • 작성자 주안 작성시간08.06.30 현옥님! 부산까지 가시다니 부럽습니다.. 하기사 참 행복과 기쁨이 있는 곳이라면 어딘들 못가리까..제 친구 두명은 왔다가 삐죽 보고선 제가 안보이니 차 한잔만 마시고 그냥 가버렸대요...ㅠㅠ 굴러온 복을 그냥 차버린 놈들...제가 더욱 진지하게 권하지 못한게지요..결국 제 탓이네요. 앞으론 잘해 보겠습니다.. 생생한 전달 감사합니다..주님의 은혜가 더욱 가득하시길...샬롬^^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08.06.30 이렇듯 함께 하게 해주시네요..고맙습니다.
  • 작성자 그냥 물 작성시간08.06.30 현옥...나 지금 감동먹었다! ...고마우이!
  • 작성자 춤추는 바람 작성시간08.06.30 현옥과 '그 분'이 말씀을 주고받는 장면이 근사하다 ! 아무것도 모른다더니, 어째 그 분 마음을 이렇게 잘 아시누. 그나저나 현옥은 이제 '드림 방송' 의 전속 PD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 그냥 물 작성시간08.06.30 저도 찬성입니다...드림카페도 이젠 업그레이드 될때가 되었지요? 언니는 요즘도 잘 걷고 계신지요...또 언제 뵙나용?
  • 답댓글 작성자 춤추는 바람 작성시간08.07.01 지금은 순례단이 집에서 오가기 먼 곳에 있어서, 9월 서울 순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 작성자 바다기 작성시간08.06.30 현옥님! 부럽습니다..잘 지내죠?
  • 작성자 꽃밭 작성시간08.07.01 좋네요. 그저 좋아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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