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찬용선생님의 책은 2년전쯤에 읽어본적이 있었습니다.
우선 결론을 말하자면 전 약 7년전부터 한국과 일본의 잘못된 영어
교육을 비판하며 7년동안 영어쫌한다고 유세떠는 한국영어선생들을
모조리다 사이비 강사로 간주했었습니다.종교사이비단체도 잡혀가는데
저런선생들은 왜 안잡아가는지 한국이란 나라가 밉기도 했었습니다.
그때나이 중학교2학년이였습니다. 저는 초등학교시절을 외국에서
살았습니다. 5년동안 살다 6학년때 한국와서 공부는 원래 못했지만.
영어대화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지요.. 중학교에 들어와서
처음 영어선생이 가르치는걸 보고는 기겁을 했습니다.. 단어를 외우고
갑자기 문장속에서 숙어라고 하면서 뺴내서 외우라고 하더군요..
왜 이렇게 가르치는지 도무지 납득지 되지않았던게 사실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과 일본의 영어교육이 잘못됬다고 생각하시는분이
전국에 5 퍼센트도 안될거라고 짐작은 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고2때 정찬용씨의 책을읽고 동감은 했지만
정찬용씨의 1단계는 귀가 뚤리고
2단계는 모가 되고 그런건...조금...-.-;; 안좋다고 봅니다.
모 물론 거기에 대해 비판은 하지않습니다.
중요한건 그책을 읽고 마니 억울했다는거죠.. 지극히당연한 애기를
쓴거 같으신데 책으로 아마 많은
돈을 버셨으니 저로써는 한국이란나라는 돈벌기
참쉬운 나라구나 라는 생각을 그땐 했었습니다..
어린나이때 잠시했었던 주제넘는 생각이오니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저는 장담합니다. 한국의 영어교육은 절대로 바뀔수 없다는걸 99퍼센트
장담합니다.. 일본 미친학자들이 만들어낸 단어외우고 문법공부해야
영어를 한다는 고정관념은 죽어도 안없어질겁니다..
그래서 소수의 인원이 아무리 떠들어 대봤자 대부분사람들은
고정관념을 깰수 없기떄문에 그냥 그런사람들은 그렇게 공부해서
나중에 써먹지도 못하는영어 죽어라 하거라 내비둡니다. 그게
제일 맘편하니까요..
세계에서 제일영어를 못하는나라는 일본과 한국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런식의 영어공부해봤자 대부분이 영어대화 기피증에
걸린사람 많더군요..
글이 길면 사람들이 안보기때문에 짧게 쓸렵니다.
이 글쓴이유는 사실.. 정찬용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그분이 읽어주실지 몰라서 하소연식으로 글을 씁니다..
저는 7년동안 제대로된 영어교육을 가르치는분을 찾으러 해맸었습니다.
지금도 해매고 있고요.. 제가 배우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아무리 잘못된 세상이여도 올바른 교육은 존재할거라고 믿고 있기때문
입니다. 부디 이곳에 계신 회원분들이라도 올바는 영어교육을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끝으로 한국에서 가르치는 영어교육을 하나로 묘사해보고 싶네요..
제눈으로 보이는 한국의 영어교육은 국가기밀 보안장치언어로 된
영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한국말로된 비밀분서를 암호화하는
교육으로 보입니다.
영어구문이 한국구문이랑 다르면 한국어순은 그대도 읽으면서
영어어순은 한국어순으로 바꾸려 주어찾고 목적어 찾고 동사찾고
한심합니다.. 영어어순이 한국어순이랑 다르면 영어어순 다른데로
알아듣게 공부를 해야하는데 다른사람이 영어로 말하면
한국말로 사전적정의를 내린 뜻을 찾고 주어찾고..동사찾고..
암호화에 암기를 가미한교육 사라지길 바랍니다..
우선 결론을 말하자면 전 약 7년전부터 한국과 일본의 잘못된 영어
교육을 비판하며 7년동안 영어쫌한다고 유세떠는 한국영어선생들을
모조리다 사이비 강사로 간주했었습니다.종교사이비단체도 잡혀가는데
저런선생들은 왜 안잡아가는지 한국이란 나라가 밉기도 했었습니다.
그때나이 중학교2학년이였습니다. 저는 초등학교시절을 외국에서
살았습니다. 5년동안 살다 6학년때 한국와서 공부는 원래 못했지만.
영어대화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지요.. 중학교에 들어와서
처음 영어선생이 가르치는걸 보고는 기겁을 했습니다.. 단어를 외우고
갑자기 문장속에서 숙어라고 하면서 뺴내서 외우라고 하더군요..
왜 이렇게 가르치는지 도무지 납득지 되지않았던게 사실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과 일본의 영어교육이 잘못됬다고 생각하시는분이
전국에 5 퍼센트도 안될거라고 짐작은 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고2때 정찬용씨의 책을읽고 동감은 했지만
정찬용씨의 1단계는 귀가 뚤리고
2단계는 모가 되고 그런건...조금...-.-;; 안좋다고 봅니다.
모 물론 거기에 대해 비판은 하지않습니다.
중요한건 그책을 읽고 마니 억울했다는거죠.. 지극히당연한 애기를
쓴거 같으신데 책으로 아마 많은
돈을 버셨으니 저로써는 한국이란나라는 돈벌기
참쉬운 나라구나 라는 생각을 그땐 했었습니다..
어린나이때 잠시했었던 주제넘는 생각이오니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저는 장담합니다. 한국의 영어교육은 절대로 바뀔수 없다는걸 99퍼센트
장담합니다.. 일본 미친학자들이 만들어낸 단어외우고 문법공부해야
영어를 한다는 고정관념은 죽어도 안없어질겁니다..
그래서 소수의 인원이 아무리 떠들어 대봤자 대부분사람들은
고정관념을 깰수 없기떄문에 그냥 그런사람들은 그렇게 공부해서
나중에 써먹지도 못하는영어 죽어라 하거라 내비둡니다. 그게
제일 맘편하니까요..
세계에서 제일영어를 못하는나라는 일본과 한국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런식의 영어공부해봤자 대부분이 영어대화 기피증에
걸린사람 많더군요..
글이 길면 사람들이 안보기때문에 짧게 쓸렵니다.
이 글쓴이유는 사실.. 정찬용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그분이 읽어주실지 몰라서 하소연식으로 글을 씁니다..
저는 7년동안 제대로된 영어교육을 가르치는분을 찾으러 해맸었습니다.
지금도 해매고 있고요.. 제가 배우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아무리 잘못된 세상이여도 올바른 교육은 존재할거라고 믿고 있기때문
입니다. 부디 이곳에 계신 회원분들이라도 올바는 영어교육을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끝으로 한국에서 가르치는 영어교육을 하나로 묘사해보고 싶네요..
제눈으로 보이는 한국의 영어교육은 국가기밀 보안장치언어로 된
영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한국말로된 비밀분서를 암호화하는
교육으로 보입니다.
영어구문이 한국구문이랑 다르면 한국어순은 그대도 읽으면서
영어어순은 한국어순으로 바꾸려 주어찾고 목적어 찾고 동사찾고
한심합니다.. 영어어순이 한국어순이랑 다르면 영어어순 다른데로
알아듣게 공부를 해야하는데 다른사람이 영어로 말하면
한국말로 사전적정의를 내린 뜻을 찾고 주어찾고..동사찾고..
암호화에 암기를 가미한교육 사라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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