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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갱국 파티

작성자coscos|작성시간11.06.01|조회수63 목록 댓글 5

그거 참 좋은 생각이구먼. 톡 쏘는 맛이 일품인 갱국은 보리갱은 빼고 참갱으로만 만들며 가을 쯤 먹었고,

 

듬북국과 세무국이 미역국보다 더 맛이 좋았는데, 근데 능젱이 하고 밈챙이는 벗개 펄에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누구 아시는 분 없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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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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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말사내 | 작성시간 11.06.01 능쟁이가 으떻게 생겼나요 딴거는 모두 진말에서두 즐겼었구요
  • 답댓글 작성자cosco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02 능쟁이는 뻘에 사는 게인데 길쭉하게 생겼고 게장을 담거나 쪄서 먹었는데 그냥 통째로 먹었기때문에
    어린이들은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어른들은 맛있게 먹었지요. 먹을게 하도 없던 시절이라......
  • 작성자광어애비.(csLim) | 작성시간 11.06.01 얼마전 듬북 과 세무 를 구하러 연안부두에갔더니 없더군요. 하는수없이 진도산 듬북만을 지인을 통해 조금구했는데 무척 비쌈니다. 헌데 맛은 우리덕적 산 보다못한것같습니다..서서히 사라져가는것같아 아쉽습니다.
  • 작성자임꺽정 | 작성시간 11.06.02 민챙이는 서해갯벌 어디나 서식하는데...오염으로 마이 개체수가 줄었습니다...!!!!
  • 작성자문신진 | 작성시간 11.06.02 엤날 미군부대 아래 이댕이 갯벌에도 많이 잡혓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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