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참 좋은 생각이구먼. 톡 쏘는 맛이 일품인 갱국은 보리갱은 빼고 참갱으로만 만들며 가을 쯤 먹었고,
듬북국과 세무국이 미역국보다 더 맛이 좋았는데, 근데 능젱이 하고 밈챙이는 벗개 펄에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누구 아시는 분 없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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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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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말사내 작성시간 11.06.01 능쟁이가 으떻게 생겼나요 딴거는 모두 진말에서두 즐겼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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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osco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02 능쟁이는 뻘에 사는 게인데 길쭉하게 생겼고 게장을 담거나 쪄서 먹었는데 그냥 통째로 먹었기때문에
어린이들은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어른들은 맛있게 먹었지요. 먹을게 하도 없던 시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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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어애비.(csLim) 작성시간 11.06.01 얼마전 듬북 과 세무 를 구하러 연안부두에갔더니 없더군요. 하는수없이 진도산 듬북만을 지인을 통해 조금구했는데 무척 비쌈니다. 헌데 맛은 우리덕적 산 보다못한것같습니다..서서히 사라져가는것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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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꺽정 작성시간 11.06.02 민챙이는 서해갯벌 어디나 서식하는데...오염으로 마이 개체수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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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신진 작성시간 11.06.02 엤날 미군부대 아래 이댕이 갯벌에도 많이 잡혓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