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클리셰지만 대략 이런 내용들 좋아함 봐도봐도 맛도리쟈나여~~~
처음엔 가이드 여주가 모종의 이유로 센티넬들에게 찬밥취급을 받음
이 때 이 모종의 이유가
"너도 어차피 센티넬인 우릴 하찮게 생각할거쟈나! or 기존의 가이드를 떠날 수 없어서" 등의 이유면 더 존맛임 뭐가됐든 나중에 후회하면서 데굴데굴 구를만한 이유여야 함
그렇다고 여주가 여기서 울거나 무너지거나 하면 안됨
성격이 굳세거나 아니면 무신경해서 센티넬들이 자기를 냉대해도 그냥 묵묵히 자기 할 일이나 해야함.
근데 할 일을 존.나 잘하는거임 그래서 냉대하던 센티넬들도 여주를 실력으로 깔 수는 없음 여주는 센티넬이 어케 변하던 계속 묵묵히 자기 할일을 함. 그러다가 이제 센티넬들이.....여주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게 되고, 잘 버티던 여주가 이 일로 마음이 닫혀버림
그렇다고 이 일로 이 갈거나 복수하면 노맛임
걍 스르륵 유령처럼 떠나버리거나 아니면 동태눈으로 변해버려야함
그래서 센티넬들이 울고불고 구르고 후회하는....
대략 이런 플롯으로 흘러가는 센티넬물 추천 부탁.....🥲
내가 읽었던 것들로는
갑질가이드
지지님의 모든 단편 가이드물
나쁜 호흡 (제발 돌아와주세요 작가님.....)
정글시티
헬로티쳐 (후회물 아닌데 존잼)
도스님꺼 어느 가이드 이야기
등등이 있음 특히 지지님꺼 센가물 다 추천👍 후회물맛집임
이제 나도 추천해줘....저런거 읽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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