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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석 놀이터

아니 아빠가 얼마전에 카드사랑 전화하면서 카드번호를 읊어주는거임

작성자감파탕|작성시간26.06.13|조회수80 목록 댓글 0

 

 

그래서 슬그머니 옆에가서 전화통화 하는거 들었는데

 

사건의 전말은

 

1 아빠 자동차 보험 자동이체(=카드결제)가 안됨

 

2 알고보니 얼마전에 카드 재발급을 받음, 카드번호가 달라져서 결제가 안됐던거임

 

3 그래서 카드사 상담사가 인증번호를 보내주겟다함 > 인증번호 불러줌 > 그리고 아빠가 카드번호 불러줌

 

해서 통화가 일단락 됨

 

 

내가 ㅋㅋㅋㅋ 노파심에 아빠 이거 그런거 아니지?? 하면서 

아빠폰으로 상담사가 보낸 인증번호 출처를 보는데  진짜로 카톡 알림톡으로 오는 카드사 채널이 맞앗음.. (채널까지 드가서 확인함)

 

아빠도 자기는 그런거 다 거를줄 안다고 하는데

 

아니 요즘 보이스피싱도 워낙에 잘 속게 만드니까..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이엇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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