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곧 워홀 갈거라서 워홀 생활에 대해 물어봤는데..
일단 타로 마스터님이 60대 정도 된 좀 보수적인 분이었음(친구 이직운 물어볼 때도 무조건 공무원 하라고 함)
암튼 그래서 워홀 가서 일 뭐할거냐길래 그건 가서 구해봐야 한다고 했더니 약간 이해 안간다는 투로? 날 엄청 한심하게 봄..
해외까지 가는데 어떻게 무슨 일 할지 정하지도 않고 가냐면서..
그러면서 너는 해외 나가면 잘 되는데 돌아오면 일 절대 안구해진다 백수다.. 이러고 그래도 갈거야?해서 간다니깐
그럼 돌아오지말고 평생 살라고 함..
글고 20대 때보다 30대가 훨씬 힘들거라고 부모님 돌아가시고 니 아프고 이혼당할거라고 함
근데 문제는 타로 보러 갔는데 이런 질문은 카드 필요없다면서 내 생년월일만 들고 갔다가 휴대폰으로 뭐 좀 쳐보더니 이렇게 지혼자 술술 말한거임.. 그리고 갑자기 지 통장내역 보여주고 무조건 젊을 때 돈 벌고 늙어서 놀라고 함..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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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3.22 나 타로 안믿어 난 타로하는 사람이랑 싸웠음 비청이도 타로 믿지마 웃기지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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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3.22 왜저럼..? 굳이 저런말 듣지마 나도 전에 이직운 안좋다했는데 합격함ㅋㅋㄱㅋ 원래도 안믿지만 더더욱 안믿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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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3.22 엥 뭔핸드폰으로.. 지 일이나 잘하지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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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3.22 엥? 그냥 막말하는 수준인데;; 솔직히 타로는 안 믿어 나도.. 비청이도 믿지마 뭐야 진짜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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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3.22 진짜 왜저래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