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쁜 시기인거 알고 입사는 했는데
말하는 족족 짜증내고, 설명해주는거 적으면 적느라 안 듣는거 아니냐그러고
설명 다 끝난거 같아서 질문하면 말 끊지말라고하고
(나같경 평소에도 말 많이 들어주는 타입이라 생전 처음 들어봄)
그러면서 내가 질문 정리해가면 다 듣지도 않고 지 말만 하기 바쁨
입사 1달인데 존나 많은 걸 알고있길 바라고
한번은 야근하는데 저녁 시킨거 빨리 먹으라해서 우겨넣었더니
바로 혼냐기 바쁘고
일은 재밌는데 이런곳에서 계속 다니는게 맞나싶어
다른곳에서도 적어도 1년은 넘게 다녔는데
다른 분들은 괜찮은데 1명이 저 지랄이라 자존감 바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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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퇴사하고 면접보러다닌거야? 근무중이면 연차쓸 때, 퇴사할 때 뭐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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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3.22 나도 한달 딱 시간 두고 나온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이 힘든건 ㄱㅊ은데 사람 ㅈ같은건 빨리 판단해서 나오는게 맞는거같음 특히 그 이상한새끼가 윗직급이거나 회사 오래다닌 고인물일수록 더더욱 그런 놈들이 퇴사할 일은 없기 땜에 .. 전전직장이였고 지금은 다른 곳 다니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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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퇴사하고 면접보러다닌거야? 근무중이면 연차쓸 때, 퇴사할 때 뭐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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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3.22 난 퇴사하고 일 알아봤어 연차는 눈치 보여서 못 썼고 퇴사할 때 걍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근무 더 어려울것같아졌다~ 빨리 말씀드리는게 좋으럭같아서 말한다 했음 개인사유라고 해도 캐묻진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