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아파두 웬만하면 혼자 응급실 택시타고가고 이러는데 아예 119신고한건 처음이라 너무너무 아팠나봐 나 너무 놀래서 엄마가 나 깨워서 같이 감 보호자 필요하다고 .. 엄마 주민번호 앞자리 이러는디 헛소리함 하 .. 정신나감 가서 접수하라니까 저요? 이지랄 한소리 들음 응급구조사분한테 .. 이정도로 정신나간거 첨임 엄마 들어가고 기다리는데 막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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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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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4.15 아이구 많이 놀랐겠다...
별일 아니셨으면 좋겟다 그래도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싹싹비는중 .. 새벽에 댓글 줘서 고마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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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4.15 많이 놀랐겠다 그리고 괜찮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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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넘 걱정된다 이제 씨티 겨우 찍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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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4.15 괜찮으셔? 놀랐겠다 어머니 쾌차 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