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저게 불친절 한건가?
아니 알바가 왤케 기분이 안좋아 보이지?
하는 묘한 기분 들게 만드는게
더 기분 나쁜 거 같음..
집앞 편의점 남알바가 항상 봉투에
물건 담을때나 건네줄때 쿵쿵 거리고
뭐 물어보면 시큰둥하게 몰라요 해버림
무슨 느낌인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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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저게 불친절 한건가?
아니 알바가 왤케 기분이 안좋아 보이지?
하는 묘한 기분 들게 만드는게
더 기분 나쁜 거 같음..
집앞 편의점 남알바가 항상 봉투에
물건 담을때나 건네줄때 쿵쿵 거리고
뭐 물어보면 시큰둥하게 몰라요 해버림
무슨 느낌인지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