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네시반에 반찬해준다고 먹고 나가라는데
구것도 삼십분은 걸릴텐데
삼십분 안에 나간다는 애 밥 먹고 나가라는거 너무 웃기지 않냐
너 기운없을까봐 걱정되서 그런 거라는데
그럴거면 점심을 시간 맞춰서 챙겨주는게 맞는거 아님? ㅋㅋㅋ
나도 집에서 뭐 일하고 잠깐 낮잠자고 이랬는데
점심 안 차려준거 가지고 엄마한테 뭐라하는거 ㄴㄴ
그냥 어쩌다보니 안 먹은거임 ㅇㅇ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밥 먹이고 싶은 욕심에 꽂혀가지고 집착하고
내가 안 먹고 나간다니까 그래 니 꼴리는대로 해 ㅇㅇ
이러는게 짜증나는거 ㅇㅇ
까놓고 말해서 꼴리는대로 하는건 네시반에 점심 차려준다는게 꼴리는대로 하는 거 아님??
그리고 나 비만이라 한끼 굶는다고 안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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