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갔는데 사실 난 마트를 시식코너 도는 재미로 가는 것도 있음

작성자방석이|작성시간26.06.06|조회수32 목록 댓글 2

그래서 엄마랑 나랑 돌면서 살거 사면서 시식코너 있으면 하나씩 집어먹는데 아빠는 그런거 안좋아해서 걍 카트만 밀면서 졸졸 따라옴 근데 오전에 간거라 점심때 다가오는데 엄마랑 나는 계속 주워먹어서 배 별로 안고픈데 아빠는 배고프다고 빨리 살것만 사고 가자고 조름 엄마가
우린 배 안고픈데~
이러니까 아빠 삐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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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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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석이 | 작성시간 26.06.06 ㅇㅈ 재밋음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진짜 그때 온갖거 다 집어먹음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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