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형제 중 한 명이 예전에 우리 가족한테 돈 빌려놓고 안 갚아서 개인적으로도 감정이 안 좋았어 여자 문제도 있어서 그쪽 나머지 가족하고는 완전히 연 끊긴 상태고
얼마 전에 아빠 건강이 안 좋아져서 이식 받아야 하는 상황이여서 우리 가족 중에 고민 중이였는데 본인이 나쁜일 하고는 재판에서 참작 받겠다고 이식해줬어 정말 고맙긴한데 좋은 의도가 아니였다는 걸 알고 있고 그 이후로 우리 가족한테 손 벌리는 일이 더 많아져서 너무 힘들고 미운 감정이 안 들래야 안 들 수가 없어
이게 언제까지 계속될까... 본성이 악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니깐 불안하고 돈 안 주면 우리 가족 해코지할까봐 두렵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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