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엄마는 왜 며느리를 그렇게 못살게 구는거임?

작성자방석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125 목록 댓글 8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보면 대부분이 다 저지랄임 아들 뺏긴 느낌이면 애초에 아들 장가를 보내질 말든가 왜 남의 집 귀한 딸한테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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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와씨 개더러워 어떻게 아들을 상대로 그런 생각을 하냐
  • 작성자방석이 | 작성시간 26.06.07 본인 아들만 아낍고 남의 귀한 딸한테 지 대신 희생시켜줄 사람 원해서 그런가봐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본인 아들이 귀하면 남의 딸도 귀한 줄 알아야되는데 왜 즈그 아들만 귀한거임;; 왜 남의 딸을 희생시켜야된다는게 기본으로 깔려있어야되는거냐고
  • 작성자방석이 | 작성시간 26.06.07 자기가 당한 것도 있으면 보상 심리로 더 그러는 것 같음...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못된 심본데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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