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엉덩이 톡 치면서 작성자방석이|작성시간26.06.08|조회수64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이고 어째 이래 이쁘까나~ 하는거야 엉덩이를 왜 쳐..? 이쁘다 어쩐다 말하는건 자유인데 제 엉덩이를 왜;;; 존나 표정 썩어서 암말도 안 하고 지나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방석이 | 작성시간 26.06.08 진짜 나이 있으신 분들은 본인들이 무례한 행동인걸 잘 몰라하더라. 주변에서 요즘엔 그러면 안된다고 그러면 요즘 세상 너무 각박하네 어쩌네 무서워서 말도 못하냐고 엄청 툴툴대더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