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연락도 이 정도로 안오나? 싶고
면접 잡혀서 가도 시큰둥한 면접관들 많고
최근에 친구랑 약속 있어서 카페 갔는데 우리 옆테이블 앉은 사람 인사담당자인지 면접본사람들 답변이 이렇고 저렇고 뒷담하듯 친구들한테 얘기하는거 듣고 황당했음
우리회사만 봐도 도대체 누굴 뽑고 싶은건지 이력서 읽으면서 쓰잘데기없다고 욕만 하기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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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친구랑 약속 있어서 카페 갔는데 우리 옆테이블 앉은 사람 인사담당자인지 면접본사람들 답변이 이렇고 저렇고 뒷담하듯 친구들한테 얘기하는거 듣고 황당했음
우리회사만 봐도 도대체 누굴 뽑고 싶은건지 이력서 읽으면서 쓰잘데기없다고 욕만 하기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