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작년에 암걸려서 수술햇는데 암 진단 받기전에 이미 일 1년 쉬어서 쉬는 동안에 모은돈 거의 다 씀. 그래서 일 구햄ㅅ는데 2주만에 황달오고 그래서 그만두고 암진단 받은 후 수술함. 그 뒤로 원래 월세 내던거에 관리비,통신비,엄마 휴대폰비,보험료 내가 다 내고 있는데 생활비 존나 쪼들려,,,,신카 쓰기 싫은데 현금이 부족하니까.어쩔수없이 쓰게되고 신카값은 다달이 늘어나고,,,,,진짜 암걸린 엄마가 원망스럽다. 원래도 가난한 집안인데 이젠 내 월급으로 다 해결해야되니,,,,,,나한텐 해준 것도 없으면서 돈달라, 지금ㅁ까지 키워준 값으로 생활비 내라하며 돈줄 취급하더니 진짜 도움되는게 하나도 없네 인생 ㅅㅂ 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6.09 보험도 없었나부네 아,,근데 자식은 부모를 낳은게 아니고 선택해서 태어난게 아닌데 왜 책임져야되지..좀 억울해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ㄱㄴㄲ 난 태어나서 행복하지도 않ㅇ고 엄마때문에 15년 넘게 정신병자로 살고있는데 대체ㅡ내가 왜? 존나 양심없고 이기적이야.
-
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6.09 다른 가족은 없어...? 청이가 고생이다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언니있는데 16년전에 결혼해서 살다가 최근에 이혼했음. 근데 언니도 엄마 수술비 내고 집구하고 그래서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