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ㅋㅋㅋㅋ엄마가 봐도 나 요새 우울해보였나봐 개 눈물나

작성자방석이|작성시간26.06.12|조회수48 목록 댓글 0

우리엄마 원래 장난 자주쳐ㅋㅋㅋ예쁘단말보다 으이구 못생겼어 이런 표현 자주함ㅋㅋㅋ
난 지금 취준중이고 이력서 난사하는데도 연락 한군데도 없어서 요즘 생각많거든,,,,ㅠ 개백수처럼 살다가 이러면 안될거 같아서 엄마보고 아침에 강아지 산책 내가 가겠다고(원래 엄마가 함) 했는데 엄마가 왜??? 이러길래
그냥 좀 사람답게 살려고,,, 지금은 너무 쓰레기같이 살아서 이러니까 개정색하고 아니야 지금도 사람이야 쓰레기 아니야 아니라고 이러고 방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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