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재발해서 수술 다시 하셨나봐 근데 할머니 보호자가 지금 삼촌인데 아빠랑 개싸우고 (삼촌이 일방적으로 화내고 연락 끊음) 그 뒤로 걍 지맘대로 결정하고 아빠한테 돈 반 내놓으라고 통보만함..
엄마가 주3회 정도 반찬해서 할머니한테 가는데 별로 상태도 안 좋아보였는데 거기서 또 수술을 하냐 그러는데 내가봐도 걍 이제 삼촌 욕심같음..
삼촌이 결혼 안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쭉 살았는데 (ㄹㅇ 같이 살긴만함 같이 놀러나가는거 본적×) 지 맘대로 이사갔는데 아파트 명의 지 앞으로 돌리고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유산 뭐 얼마 없긴 했는데 그것도 아빠랑 상의없이 지혼자 처리하고 아빠한테 1도 안 줌 ㅋㅋㅋ
아빠는 자기가 맏인데 일때문에 주말에만 집 들어오니깐 자기가 맏노릇 못해서 삼촌이 고생한다 ㅇㅈㄹ 하면서 아무말 없이 하자는대로 다하고 걍 우리엄마만 개고생함 ㅋㅋㅋ 당장 삼촌이 연랃 끊은 이유도 우리집보고 할머니한테 관심없다고 ㅋㅋ
이사간 집도 개에바인게 산꼭대기에 새로 지은 아파트로 갔었음 지는 차있으니깐 편하게 왔다갔다하는데 할머니랑 할아버지 외출도 힘들고 걍 지만 좋은거임
하 옆에서 지켜보는 나랑 엄마 속만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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