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안 좋게 퇴사할 때 나 없으면 이 직장이 안돌아갈거라고 착각하는듯

작성자방석이|작성시간26.06.12|조회수64 목록 댓글 1

사실 내가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ㅠ

근데 지나고 보니 대체불가한 인력이란 없는거 같애
누군가는 또 내가 한 일들을 쳐내더라

그리고 자기가 일 제일 많이 하고 일 잘한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사람 많던데 찐으로 일많은 사람들은 그런 생각할 겨를도 없어보였음......^^;

그런 착각이랑 오만함도 여유에서 오는것 같애 겸손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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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석이 | 작성시간 26.06.13 맞아 나도 좀 싸한 상태에서 퇴사한 적 있는데 "어디 나 없이 잘 굴러가나 보자 나 찾는 사람 분명 있을거다" 이 생각 한 적 있었는데 막상 나 없어도 잘만 굴러가서 마음 한구석으로는 좀 섭섭+심란함이 들더라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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