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둘 다 흰머리 좀 많은데 엄마가 새치커버 염색약 샀다고 아빠 손 못믿겠다고 나보고 해달래서 해줬거든? 작성자방석이|작성시간26.06.13|조회수3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내 기억에 남아있는 나 초중딩때의 엄마모습이 보여서 약간 슬퍼짐 근데 남은 약으로 아빠도 해줬는데 진심 둘 다 그때 모습(주름 제외)이라 눈물남 엄마아빠 나이 많이 먹었구나하고.. ㅅㅂ 쓰면서도 눈물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