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𝙅𝙊𝙉𝙉𝘼 세서 스치기만 해도 걍 뒤집어져서 죽거든
(그래서 뿌릴 때 사람도 비닐장갑, 마스크 착용하고 환기 필수야 진짜 세)
베란다, 발코니에 있는 하수구에서 (특히 여름에) 바선생 잘 들어오니까 거기랑 창틀에 뿌리면 좋음 2주 ~ 한 달에 한 번씩 다시 뿌려주면 끝
나 며칠 전에 뿌렸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하수구 바로 옆에 죽어있더라 ㄹㅇ 이동도 얼마 못 하고 바로 뒤짐 ㅇㅇ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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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𝙅𝙊𝙉𝙉𝘼 세서 스치기만 해도 걍 뒤집어져서 죽거든
(그래서 뿌릴 때 사람도 비닐장갑, 마스크 착용하고 환기 필수야 진짜 세)
베란다, 발코니에 있는 하수구에서 (특히 여름에) 바선생 잘 들어오니까 거기랑 창틀에 뿌리면 좋음 2주 ~ 한 달에 한 번씩 다시 뿌려주면 끝
나 며칠 전에 뿌렸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하수구 바로 옆에 죽어있더라 ㄹㅇ 이동도 얼마 못 하고 바로 뒤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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