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다이소 들러서 늦었어 했더니 엄마 하는 말이

작성자방석이|작성시간26.06.18|조회수90 목록 댓글 2

어쩌라고? 안 궁금해
ㅋㅋ
엄마는 어디 샀다오면 어디서 뭐를 얼마에 샀고 뭘 봤고 누구랑 만났고 다 나한테 말하면서...
안 궁금해도 그냥 "그래?"하고 말면 되잖아
말을 왜저렇게 기분 나쁘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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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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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석이 | 작성시간 26.06.18 갱년긴가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갱년기 때는 더 심하긴했어ㅋㅋ 그때는 나 사춘기 시절만큼 밥먹듯이싸움..
    근데 한동안 안그러더니 또 저래서 황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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