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그렇게 난사하고 겨우겨우 붙은 몇 곳 면접 보고 다녔는데도 안 붙다가 지금 들어온 회사 연봉도 신입 치고 괜찮게 주고 복지도 나름 괜찮고 눈에 띄는 빌런도 없어서 ㄱㅊ은데 나 뽑힌 이유 살짝 들어보니까 그렇게 특출난 이유도 아님 그냥 신입 자리가 났고 내 성격과 잘 맞는 직무(업무 상에서 주로 하는 일이 내 성격과 잘 맞아보였댔음) + 면접관의 직감(본인이 사람 잘 본다고 생각하신대)이었음
나 나이도 신입치고 꽤 있는 편임
취준청이들 다들 포기하지마 파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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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6.18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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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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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6.18 난 내 차에 기름 점점 떨어져가는것같음,, 좋겠더ㅓ 취업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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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오마이깟 밥 잘먹고 체력 챙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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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석이 작성시간 26.06.18 흐엉엉엉 이번에 본 면접이 그랬었으면 좋겠다...비청이 취뽀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