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쉽게쉽게 하는 게 나한테는 죽을 각오로 해야 그나마 시작이 되고 설거지도 씻는 것도 다하고 나면 밤 돼 있고 하루 다 가 있네

작성자방석이|작성시간26.06.21|조회수60 목록 댓글 4

그래도 요즘 0.001씩 나아지고 있었는데 남들 눈에는 걍 똑같아 보이겠지 그래 두 달이면 부모님도 많이 기다려 준 거지 뭐...... 평소에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응원해 주지만 싸울 때마다 본심이 나오는 것 같다 사실 그게 진심인 것 같다


그냥 다 끝내고 싶다 죽어서 증명해야 힘들었다는 걸 알아 줄 것 같다 힘들다 나도 내 자신이 답답하고 한심하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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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석이 | 작성시간 26.06.21 왜 한심해 화나서 하는말 진짜아니야 그렇게생각하지마 일단 적어도 나는 비청이 응원해
    얼굴도 모르는 내가 이렇게 응원하는데 좀만 더 가보자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고마워 비청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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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석이 | 작성시간 26.06.22 new ㅈㄴ 공감간다.. 0.000001이라도 나아지고 있는데 남 눈엔 여전해보일거라는 그게 힘들지 난 분명 열심히 발버둥치고있는데 게으르다 왜 노력을안한다 ㅇㅈㄹ하면 내가 억울해안억울해?!?!
    누구보다 느리고 덜 하는것처럼 보일뿐 실제론 누구보다 더 열심히 ㅈㄴㅈㄴ 움직이고 있는데요..;;

    난 거의10년차 돼가는거 같다ㅋㅋㅋㅋ... 2달에 그정도면 엄청난 발전이야 잘하고 있는거 맞음.. 계속 킵 고잉해~~
  • 답댓글 작성자방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엉엉 굼뱅이 속도지만 오늘 할 수 있는 걸 해 보자 이 심정으로 계속 드가볼게ㅠㅠㅠ 10년이면 비청이도 정말 힘들겟다...ㅠㅠ 비청이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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