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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고르기] 개인취향 듬뿍 담은 집착광공 고르기 (집착주의)

작성자엉덩짝|작성시간22.05.14|조회수14,450 목록 댓글 61



*집착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 클릭!*



🖐다크 모드로 보시는 걸 추천! 합니다~🖐








1. 취향 고르기





Q1. "이것 봐. 내가 뭐랬어,"



1.

"넌 나 없으면 안 된다니까?"


vs


2.

"난 너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











Q2. "ㅇㅇ아. 어딜 봐. 나 봐야지."



1.

"나 죽는 꼴 보고싶어서 그래?"


vs


2.

"저 새끼 죽는 꼴이 보고싶어서 그래?"









Q3. "넌 진짜 나쁜 새끼야." 란 내 말에


1.

"그럼, 나한테 뭘 더 바랬어?"

축 늘어진 내 손에 천천히 입 맞추며 퍽 나긋하게 말하는


vs


2.

"그걸 이제 알았어?"

씨익 웃으며 더 능글맞게 말하는










Q4. 도망치려는 순간, 그와 마주쳤다.



1.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


vs


2.

"뭐해? 마저 도망 안 치고."










Q5. 내가 도망쳤단 걸 들은 순간,


1.

"...당장 위치 알아내. 1시간 내로 못 찾아내면, 너네 다 뒤지는 거야."

소식 듣는 즉시, 나 놓친 부하직원들 족치고 낮아진 목소리로 급하게 명령 내리는


​vs


2.


"...xxx 데려와. 그리고 그 새끼 사진을 ㅇㅇ이한테 보내."

나 놓친 부하직원들 처리한 뒤, 내가 직접 오게끔 미끼(내 유일한 약점)를 던지고 차분하게 기다리는










Q6. "네가 지금 날 사랑하든 말든 상관없어."



1.

"부족한 만큼 내가 더 사랑하면 되니까."


vs


2.

"...그냥 이렇게 내 옆에만 있어주는 걸로도, 난 만족해."












Q7. "이젠 네가 싫어졌어." 란 내 말에



1.


"처음부터 네 사랑까진 안 바랐어."

낮게 가라앉은 두 눈으로 오로지 나만을 맹목적으로 바라보며 말하는


vs


2.

"푸흐, 뭐야. 언젠 나 사랑했어?"

별 타격없다는 듯 낮게 웃음을 터뜨리며 이내 내 머리칼에 입맞추는











2. 잔혹동화 고르기





Q8. PETERPAN


1. 피터팬



"네가 있어야 나의 네버랜드가 완성 돼, 나의 웬디."


vs


2. 후크선장

"악어밥이 되는 것보단 내 신부가 되는 게 더 낫지 않겠어?"









Q9. SNOW WHITE



1. 백설왕자 (-> 내가 이웃나라 공주님)


"내가 이 사과 먹고 쓰러지면, 와서 키스해줄 거예요?"


vs


2. 사냥꾼 (-> 내가 백설공주)


"내가 그쪽 못 본 걸로 해주면, 그쪽은 나한테 뭘 줄 거지?"










Q10. PINOCCHIO


1. 피노키오 (-> 내가 제페토)


"주인님, 나를 더 예뻐해주세요."


vs


2. J. 워딩톤 파울펠로 (-> 내가 피노키오)


"내게 안겨. 그럼 내 친히 너를 환락의 섬으로 데려가줄테니."















3. 호그와트 고르기





Q11. 내가 자신 외에 다른 사람에게 관심가져 할 때,




1.

"ㅇㅇ아, 나 여기가 너무 아파...나 좀 봐주면 안 돼?"


어떻게든 내 관심을 끌기 위해 일부러 자신에게 상처를 내곤 얌전히 내 손길을 기다리는 후플푸프


vs


2.


"아, 걔? 내가 치웠는데. 너랑 급이 안 맞길래."


내가 관심을 가지는 모든 인물들을 다 내 눈 앞에서 치워버리는 슬리데린.


vs


3.

"여주야, 이래도 나 안 볼 거야?"


내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자 일부러 더 큰 사고를 치는 그리핀도르


vs


4.

"XXX. 그리핀도르 n학년 생. 그냥, 죽지 않을 정도로만 조져둬."​


해당 남학생의 신상 정보를 녹턴가(암흑거래가 이뤄지는 곳)에 넘기며 의뢰를 맡기는 레번클로











Q12. 내가 자신을 망가뜨리려 의도적으로 다가온 사람임을 알았을 때,



1.



"괜찮아. 더 망쳐도 돼. 너만 내 옆에 있어."


나를 제외하곤 다 필요없다는 듯 나만을 맹목적으로 바라보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내게 넘겨주는 슬리데린


vs


2.

"...네 손 더럽히지 마...내가, 내가 할 게."


무너져내리는 와중에 자신을 망가뜨리려는 내 속셈보다 내 손 더럽히는 게 더 싫다는 듯 자처해서 망가지려는 후플푸프


vs



3.

"ㅇㅇ아. 내가 진짜 무너지는 꼴이 보고 싶었음 더 큰 걸 건드렸어야지-."


분명 내가 우위에 선 상황임에도 끝내 자신의 여유를 놓지 않는, 그리곤 자신의 최대 약점(나)은 마지막까지 교묘히 숨기는 레번클로


vs


4.

"네가 원하는 만큼, 망가져줄게."


그것이 자신의 목숨을 앗는 것이라 할 지라도 나를 위해서라면 모든 걸 내놓을 자신이 있는 그리핀도르










+ 보너스(그냥 넘겨도 상관x)


Q. 고르기글에 참여한 나의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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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들을 모집하고 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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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모든 짤들을 다 쓸 수는 없다는 점..! 미리 양해드릴게욥..!)


오늘도 감사합니다!!

문제시 댓글로 살포시 알려주세요~~~~


+ 짤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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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민뭉 | 작성시간 22.05.19 와 나 마이너였네
  • 작성자NCTsmtown_DREAM | 작성시간 22.05.20 짱이야요🥰
  • 작성자해피큥 | 작성시간 22.05.20 워후~~~
  • 작성자농장주인 정성찬 | 작성시간 22.05.24 맛집을 지금 봤네...
  • 작성자모선 | 작성시간 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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