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신문 유영혁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02445?cds=news_edit
20일 고령자·장애인, 21일 경부선, 22일 호남선 예매
서울 중구 서울역에 시민들이 열차를 타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홍수형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연휴 기차표를 20일부터 사흘간 사전 판매한다.
예매 대상은 연휴인 내년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KTX와 ITX-새마을, 무궁화호 열차 등이다.
이번 사전판매는 온라인과 전화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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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땅콩 작성시간 22.12.20 개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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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탄소년단 민융기 작성시간 22.12.20 헐 이거 못 봤으면 기차표 예매 못할뻔했네..전에는 코레일에서 메일 오고 그랬는데 요즘엔 왜 안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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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lounder 작성시간 22.12.20 어르신들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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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아야우승언제할래 작성시간 22.12.20 아니 비대면이면 어르신들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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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사소스 작성시간 22.12.20 어르신들 전화도 잘 모르실텐데 어쩔려고…..옛날처럼 전화번호부책이 있는것도 아닌데…….아직도 창구에는 어르신들만 가득한데 이렇게 해버리는게 말이 됨…? 이내용도 모르실텐데 그럼 또 다짜고짜 가셔서 하루종일 기다리시는거 아냐….세상이 진짜 너무 말도안되게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