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이 과열되면서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누군가 대량으로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단일 계좌에서 무려 65만주(2.73%)를 '기타법인'이 사들였다. 이날 종가(13만1900원) 기준 857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날 기타법인의 대량 매수로 SM 주가는 13만원을 넘어섰다. 따라서 12만원 공개 매수에 나선 하이브의 SM 인수가 어렵게 돼 시장도 발칵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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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분쟁이 과열되면서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누군가 대량으로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단일 계좌에서 무려 65만주(2.73%)를 '기타법인'이 사들였다. 이날 종가(13만1900원) 기준 857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날 기타법인의 대량 매수로 SM 주가는 13만원을 넘어섰다. 따라서 12만원 공개 매수에 나선 하이브의 SM 인수가 어렵게 돼 시장도 발칵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