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오늘 아침 신문 보겠습니다.
◀ 앵커 ▶
오늘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 아예 취업전선에 나서지 않는 청년이 크게 늘고 있다는 기사부터 보겠습니다.
◀ 앵커 ▶
동아일보입니다.
◀ 앵커 ▶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5세에서 29세 청년 비경제활동 인구 중 학업이나 취업 준비 등의 활동 없이 그냥 '쉬고 있는' 청년은 39만 명으로 조사됐는데요.
이 통계를 좀 더 분석해 보니, 쉬고 있는 청년 39만 명 중 직장 경험이 있는 청년은 29만 2천 명에 달했습니다.
한창 일을 하거나 안정적인 일자리에 진입할 시기에 뒤늦게 휴식을 선택한 청년이 적지 않은 건데요.
오랜 취업 준비 과정에 지치고, 취직해도 원했던 일자리와 실제 취업한 일자리의 간극이 커서 아예 취업을 포기한 청년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https://youtu.be/bLixkih-k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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