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도에 어떤 남학생이 고3 형에게 쓴 편지임. 글씨도 내용도 지금 보니 충격임. 이 정서는 다 어디로 가버렸지 작성자슈스| 작성시간23.07.21|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쭈꾸미의 꿈 작성시간23.07.21 하씨발 어쩌다 이모양이꼴이됐냐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히든 피겨스 작성시간23.07.21 어쩌다가.... 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운밤톨 작성시간23.07.21 근데 저 세대한테서 자라난 세대가 지금 애를 싸고돌고 진상부리고 사람 죽이는거잖아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 서점 작성시간23.07.21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insok Coffee Club 작성시간23.07.21 진짜 어쩌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복 작성시간23.07.21 ㅠㅠ.. 낭만 돌려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