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주호민의 아들 B군이 재학했던 학교 측이 주호민의 2차 입장을 반박했다.
YTN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해당 학교 관계자는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특수교사 A를 신고하라 권유한 적이 없고 오히려 A씨에 대한 선처 탄원서를 수원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학교 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일련의 내용도 법원에 다 증거로 제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30803n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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