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습관처럼 접객하려던 러바오
러바오가 성격이 좋고 애교가 많다는 이유로
감염에 취약한 판다를 마음대로 끌고 가서 만지고 쓰다듬고
중국에서 어릴 때부터 지속적으로 접객에 이용됐음
그렇게 열악한 환경의 린이동물원에 있었던 러바오
한국행을 위해 두장옌으로 향하는데
고개도 들기 힘든 철창에 갇혀서 18~19시간을 이동
여기서 아이바오도 만나고, 강바오 손잡고 한국으로 오게 됨
현재는 있는 그대로의 러바오를 사랑해 주는 사육사들과 함께
본인만의 루틴대로 살아가며 낭만판다로 잘 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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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3.08.08 하 중국에 있었을 때만 보면 너무 화나 러바옹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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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8.08 낭만판다 러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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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8.08 러둥이 ㅠ 러바오 진짜… 러바오 사랑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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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8.08 다행이다.. 끌고가는거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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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8.15 ㅜㅜㅜㅜㅜ 러바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