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익스프레스
자정을 5분 남겨둔 시각, 갑자기 들리는 굉음에 소년은 밖을 내다본다.
검은색 기차가 엔진소리를 내뿜으며 집 앞에 멈춰서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잠옷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뛰어나간다. 기차의 차장은 소년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말을 건넨다.
'탈 거니?'
'어디로 가는 거죠?'
'물론 북극으로 가는 거지. 이건 북극행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야!'
소년은 폴라 익스프레스를 타고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다.
A sequel to ‘THE POLAR EXPRESS’ is being “worked out now.”
— DiscussingFilm (@DiscussingFilm) January 18, 2024
(Source: https://t.co/udPraigMps) pic.twitter.com/UuwdzHV16j
후속편 제작 중
오티티 말고 영화관 개봉 해준다면
무조건 영화관 가서 볼 것임
크리스마스 시즌에 나와줬으면…
이 영화 정체성 브금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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