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 위로 모여라 [기타]북한의 대표 미남 배우 작성시간21.07.24|조회수19,361 목록 댓글 2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리영호 63년생 <홍길동> 영화 주연을 맡을 만큼 뛰어난 인민배우이다.북한은 선이 굵은 남방계를 미남의 기준으로 잡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1.07.24 최수종이랑 정태우? 느낌도 나고 ㅋㅋ 작성시간 21.07.24 정진영님이랑 최수종님 합쳐놓은거 같다 작성시간 21.07.24 나만 최수종 생각한게 아니였군ㅋㅋㅋㅋㄲㅋ 작성시간 21.07.25 최수종씨.. 작성시간 21.07.27 올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