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회비1만원 + 떡값 5만원+ 1만원짜리 못생긴 노랑색 단체수모 거부하고 수영장에서 고인물들한테 둘러싸여서 꼽먹은 썰 (ft.예랑가랑 작성자체크남방| 작성시간25.01.14|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탐스제로 작성시간25.01.14 왜저러고 살아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영랑구 작성시간25.01.14 나이를 좀 곱게들 쳐드세요 진짜수영하다보면 별에 별 일이 다 있음 ㅅㅂ난 물 속에서 성추행도 당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밍친새끼 작성시간25.01.14 저런 억척 아줌마들이 밖에 나가서도 진상 떨고 다닐거 안봐도 뻔함; 저런 사람들 때문에 멀쩡한 아줌마들까지 싸잡아서 비하당하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남준 작성시간25.01.14 진짜 왜그럴까 소속감은 혼자 느끼세요 왜 강요를 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키뱅 작성시간25.01.14 우와 저런거 처음봐;;; 나는 진짜 좋은 사람만 만났나보구나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AD MONEY CLUB 작성시간25.01.15 아니 왜 제재를 안하냐고.. 저런사람 때문에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보잖아 수영장이 지꺼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설록 작성시간25.01.23 진심 나이 처먹고 왜 저래..?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