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선 왜 논두렁에서 쓰레기를 태우냐고? 작성자playball| 작성시간25.03.29|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진짜잘하는건바라지도않는다 작성시간25.03.29 저걸 모른다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명안경속재명재명 작성시간25.03.29 맞아 그리고 집집마다 쓰레기 안 가져가고 버리는 곳도 있는데 노인분들이 거기까지 힘들고 귀찮아서 잘 안 버림.... 음쓰 버리는 것도 따로 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종욱 찾기 작성시간25.03.29 저거 스트레스 받는 시골사람도 엄청 많아 태운다는 것 자체가 환경오염이라… 근데 방법이 없음 가끔 시골집 가면 큰 부피의 분리수거 쓰레기 들고 나와드릴 정도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만고양이 작성시간25.03.29 쓰레기 버릴려고 달구지 끌고 20분 이상 가봤으면 저런 말 안나올텐데 집앞에 버리면 누가 수거해주는 줄 알았나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큥떡말랑강쥐 작성시간25.03.29 와 몰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비 작성시간25.03.29 우리 할머니댁에도 쓰레기차 안옴... 옆동네만 해도 오는데 거기까지 가기가 아무래도 쉽지 않아 🥹 가까이에 소방서 있어서 거기서 쓰레기 태울때 오셔서 가끔 도와준단 이야기도 들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종만이 작성시간25.03.29 맞음 울 할머니네도 한번도 본적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망물 작성시간25.03.29 와 할머니네도 다 서울이라 몰랏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멍 작성시간25.03.29 솔직히 말하면 우리 할머니댁도 아예 안와서.. 안쓰는 아궁이에다가 쓰레기 태우면서 살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가람 작성시간25.03.29 헐 몰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쉬밍하오 작성시간25.03.29 오ㅏ 쓰레기차가 안 가는 거 진짜 몰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표피구조 작성시간25.03.29 우리 부모님도 귀촌하셨는데 쓰레기버리려면 차타고 5분나가야됨 ㅋㅋ 근데 누가 그 수거장을 관리하는것도아니고 수거장이라고 뭐를 해놓은 것도아님 걍 큰 도로 갓길같은데에 동네사람들이 눈치껏 모아두는거임 지나가는 사람이 ㅈㄴ 투기하고감 쓰레기봉지를 네개 다섯개 모아서 나가 한번에 깡시골도아니고 인구 몇십만명 경기도 외곽인데도 그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밍천재 작성시간25.03.29 할아버지댁 ㄹㅇ 깡시골 그 자체인데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쓰레기처리장 같은거 못 본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ZO0o 작성시간25.03.29 나 외할머니댁이 진짜 시골인데 쓰레기 버리러 계속 나가야되고 그래서 아궁이에서 태우심.. 우리가 갈때면 차에 쓰레기 다 싣고 오고 ㅠㅠ 몸도 안좋으신분이 쓰레기들고 큰길까지 20분넘게 걸어야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르메르 작성시간25.03.29 헐 생각해보니까 우리 할머니댁도 안 왔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쿠 나를 자극하지마 나도 날 몰라 작성시간25.03.29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종협 작성시간25.03.29 ㄹㅇ... 쓰레기차가 안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문개 작성시간25.03.29 ㄹㅇ 공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