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2교대로 근무하며 인파 밀집 지역에서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물론 초과근무 수당을 받거나 대체 휴무를 쓸 수 있지만, 막상 300명 규모의 부서에서 10명이 모집되지 않을 정도로 지원자가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공무원은 "자정이 넘어 퇴근하는데 택시비도 따로 지급되지 않는다"며 "민간 공연이다 보니 책무감도 덜한 것 같다"고 속마음을 전했습니다.
기사 전문
https://naver.me/GbyKMutx
시 공무원이 1만 명 정도인 걸 고려하면 5명 중 1명이 휴일에 차출된거라고 함
-아침 9시~자정까지 2교대 근무
-밤 열두시 넘어서 끝나도 택시비 X
공무원은 법적으로 근로자가 아니라서 일반 초과수당 외에 휴일수당이나 1.5배 받는 것도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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