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곳곳에 금속탐지기 걸린 가위, 라이터 등 놓여있기도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 일대에 강력한 보안조치가 시행되면서 일반 통행자들이 식칼과 과도 등을 소지한 채 통행하다 검문에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관계자는 21일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내 BTS 공연 통합현장 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국무총리 보고에서 금속탐지기로 식칼을 식별했으며 소지자의 신원이 요리사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기사 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37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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