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료를 챙겼다는 이유로 2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합의금 550만원을 받아낸 충북 청주 빽다방 카페 점주가 합의금을 전액 반환한 사실이 알려졌다.
(...)
빽다방을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B지점에 대해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B지점 점주 지인이 운영하는 빽다방 C지점에 대해서도 비슷한 수준 조치가 적용된다. C지점 점주는 A씨가 퇴근길 남은 음료 3잔(1만2800원 상당)을 제조해 챙겼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더본코리아는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결과에 따라 2차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동부는 A씨에 대한 B·C지점 점주의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와 임금 체불,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미지급 여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 기억의 주인은 나야 작성시간 26.04.10 걍 좃대시길 희망합니다~
-
작성자살찐2 작성시간 26.04.10 이 계기로 카페 점주들 커뮤니티 다 까발려져야한다 생각합니다^^. 청주뿐인것같나요? 저딴 점주가 90프로 이상입니다^^. 진상한테 갈겨지고 점주한테 갈겨지고 그사이에 저희는 뭐 npc인줄 그따구로 장사하지마세요 님들만 커뮤니티 있는줄아세요? ㅎㅎ
-
작성자쫑알쫑알 작성시간 26.04.10 청주 내에 문제있는데 많더만... 경찰이랑 무슨 카르텔이 있는건지... 다른 지역도 있을테니! 알바생들 부조리함에 숨죽이지 마시고 말하시길!
-
작성자말하는대로 작성시간 26.04.10 이참에 모든 카패든 편의점이든 알바생들 등 쳐먹으려고 하는 새끼들이랑 돈 안 주려고 하는 새끼들 다 까발려졌으면 좋겠음
-
작성자초랭이팀 작성시간 26.04.10 사장들이 나이 어린 알바생들 등처먹을려로 하는데는 그냥 다 계약 해지 시켜야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