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89702
스콧 커비 최고경영자(CEO)와 브렛 하트 회장은 현지 시간 28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엄청나게 힘든 결정이었지만 팀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우선순위"라며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은 직원 593명과의 계약을 끝내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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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커비 최고경영자(CEO)와 브렛 하트 회장은 현지 시간 28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엄청나게 힘든 결정이었지만 팀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우선순위"라며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은 직원 593명과의 계약을 끝내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