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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받은 사랑 나눌수 있어 기뻐”…류현진 배지현 부부, 프로데뷔 20주년 ‘2억원 기부’

작성자한화달글|작성시간26.04.09|조회수135 목록 댓글 1

 

‘코리안 몬스터’ 류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억원을 기부했다.
[사진제공 = 류현진 재단]


류현진은 재단을 통해 “프로 데뷔 20주년이라는 인생의 큰 이정표를 맞이하며 팬들께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아픈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마음껏 뛰어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도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만큼 감사하고 소중한 일은 없다는 것을 매일 느낀다”며 “투병 중인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저희 부부의 작은 정성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vWk27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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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재원 | 작성시간 26.04.09 오늘도 류현진 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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