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옛날에 LA서버에서 그 켄토님 칼리토님하고 어울렸었던 택시 할배입니다 기억하시나요?
옛날에 켄토님하고 칼리토님하고 또 누구셨지 그 분들한테 제가 맨날 시달리고
켄토님이 경찰 앞에서 "영감 할멈 죽이고서 시신 트렁크에 넣었다"고 하시고 막 켄토님이
엔젤파인 가는 시골 고속도로 상에서 제가 그냥 출발하니까 제 택시 바퀴 터뜨리고 그랬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기고 재밌었어요
혹시 저 등업 좀 가능할까요 그리고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그때로부터 엄청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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