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연금,
머리털 애정
줄어드는 것
지금 집에 갈게
벌써 오려고?
마누라 답신
원만한 가정의 비결은 보지 않고 말하지 않고 거역하지 않는 것
쓰레기 버리는 날, 버리러 가지 않으면 내가 버려진다
마누라여, 지구에 대한 배려를 내게도 좀 나눠 주오
공기 읽으라고? 부하 마음 좀 읽어봐!
숨통을 트자고 말하는 상사가 실은 방풍림
둔감력(鈍感力), 갖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둔감
꿈꿔 온 연금생활 지금은 악몽
21회째를 맞이한 이번 콩쿠르에는 2만2245수의 응모작이 모였다. 다이이치생명 측은 입선작 100수에 대해
3월 중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 투표를 실시한 뒤 5월 초 ‘베스트 10’을 발표할 예정이다. 도쿄=서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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