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바라보았다
너무 눈부셔서 눈을 뜰 수 없었다
오프라 윈프리
"Turn your wounds into wisdom." 상처에서 지혜를 얻어라
현재상태로 머물러라. 당신이 원하는 바를 결코 달성할 수 없을 것이다.
아픈 경험을 자양분으로 삼아라. 지혜를 얻을 것이다.
나는 스스로에게 여러 가지를 입증해야 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두려움 없이 인생을 사는 것이다.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토크쇼 진행자 중 한 사람이다.
자신의 이름을 딴 잡지(The Oprah magazine)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사업수완을 입증한 바 있는 그녀는,
영화배우이자 케이블업체(옥시전 미디어) 창업자, 최고경영자 등 여러 영역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는 위대한 토크쇼 진행자이자 영향력 있는 여성사업가이다.
동시에 그는 가장 뛰어난 화술을 가진 스타로도 유명하다.
어떤 자리에서든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도록 하고, 자신의 상황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그의 화술은 전설적이다.
“유명인사!”
- 어린시절, 한 고등학생이 자신의 장래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
“백만 달러가 있다면… 다 써버릴 거예요!”
- 오프라 윈프리가 17세에 참가한 ‘미스 불조심’ 대회에서 백만 달러가 있다면 뭘하겠냐고 묻자.
“언젠가는 저기 있는 별들 옆에 나의 별을 새기고 말겠어!”
- 16세 때 할리우드에 가서 스타들의 이름이 새겨진 명예의 거리를 보며.
“토크쇼를 공동 진행한다는 건 결혼생활과 비슷하다. 토크쇼의 99%는 여자가 양보하기 마련이다.”
“지금 나를 이끄는 힘은 방송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이 움직여졌을 때 나온다.”
“비눗물보다 더 많은 눈물과, 퀴즈 프로그램보다 더 많은 상과, 기도 모임보다 더 많은 감사와,
오프라 윈프리 쇼보다 이야깃거리가 더 많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 1990년 에미상 시상식 사회를 맡으며.
“쓰리지 않나요?”
- 자신의 토크쇼에 출연한 포르노 배우들에게 질문하며.
“나는 스스로를 대단한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보는 나 자신은 니베아 로션을 사러 월그린에 가는 사람이다.”
“나의 토크쇼의 테마는 ‘나는 모든 여성입니다’ 이다.”
“나는 전형적인 흑인 아줌마 엉덩이를 갖고 있다. 그건 하나님이 미국 흑인 여성들에게 짊어지우신 병이다.”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를 붙들어놓기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 하지만 난 이제 남자 따위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왜 내가 어떤 멍청한 남자에 대해 걱정하며 내 인생을 보내야 하는가?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원하지 않는다면 가버리라고 하지 뭐.”
“돈을 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돈을 벌게 되면 그 돈의 임자가 다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나는 경영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그쪽에 관련된 서적은 한 권도 읽어본 게 없다. 이젠 몇 권 읽어볼까?”
“난 타고난 것 같다. 준비를 그다지 많이 하진 않는다. 또 방송 대본에 얽매여 일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일단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러면 일종의 통찰 같은 것이 떠오르는데, 그때부터 나는 최고의 상태가 된다.”
“내 삶에 아쉬움이 차지할 자리는 없다. 뚱뚱하다는 것조차도.”
“난 일중독은 아니다. 그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할 뿐이다. 나이키 광고처럼, just do it일 뿐이다.”
“어린시절 어떤 목회 프로그램에서 제시 잭슨 목사가 말한 것을 들었다.
남보다 뛰어나다는 것이 인종차별이나 성차별에 대항하는 가장 큰 무기라고. 그게 내 삶의 좌우명이 됐다.
그리고 이제는 내 인생에서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은 무엇을 하든 다른 사람들에게 최선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나는 <오프라 윈프리 쇼>를 통해 내가 바라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사람들을 나와 함께 높이 들어올리는 것, 그들을 내가 있는 곳까지 인도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경영자의 덕목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의 중심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사람이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나의 목표는 내가 다다를 수 있는 한 인간 존재의 가장 높은 단계에 이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