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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도보 후기

문학산, 봄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작성자민들레|작성시간26.03.24|조회수165 목록 댓글 8

※ 댓글은 마음으로만 함께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어제, 봄이 길 위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문학산의 봄길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간절기 숲의 공기와
곳곳에 피어난 꽃들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전해주던 하루였습니다.

함께 걸어주신 분들 덕분에
길이 더 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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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이경님,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 주신 덕분에
    길도, 시간도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먼저 배려해 주시며 함께 걸어주신 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 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작성자미니멀 | 작성시간 26.03.24 민들레님 후미보시고 사진까지 찍어 올리시고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님이 함께해주셔서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미니멀님,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과분한 말씀에 오히려 마음이 더 깊어졌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길이 한층 더 편안했고
    분위기도 더욱 따뜻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솔방울 | 작성시간 26.03.25 가성비 최고 회정식 먹고
    문학산을 살랑살랑 걸으며 봄맞이 잘 하고왔습니다 식당 예약하고 뒤에서 회원들 챙기시고 멋진 사진들까지.. 민들레님~수고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솔방울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글 잘 읽었습니다.

    함께하신 시간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와 정겨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식사부터 길 위의 순간들까지
    세심하게 바라봐 주신 시선에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길에서도 반갑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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